아주의대 신호준 교수, '후즈 후'에 등재
- 강신국
- 2005-12-06 11:4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학 분야 업적 평가...내년 7월 발간판에 수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호준 교수는 "마르키스측이 의학 및 보건 분야에서의 업적이 인정돼 2006-2007년판(제6판)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에 선정, 내년 7월 발간되는 책에 등재될 예정이라고 통보해 왔다"고 6일 밝혔다.
후즈 후는 1899년부터 'Who's who in America'를 기원으로 세계 각국의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분야에 우수한 업적을 낸 현존 인물에 관한 인명사전을 편찬하는 곳이다.
이중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는 의료보건 분야의 우수 업적연구자를 선정해 직업·경력·취미·가족관계 등을 게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