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슈바이처상 전공의부문 이순태씨 수상
- 송대웅
- 2005-12-06 10:0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SD후원, 의대생 학술상 김지훈·봉사상 정유진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MSD가 후원하고 청년의사가 주관하는 청년 슈바이처상 수상자로 이순태, 김지훈, 정유진씨가 선정됐다.
이순태씨(30세, 서울의대병원 신경과 전공의 4년차)씨는 전공의 부문 학술상, 김지훈씨(25세, 한양대학교 의학과 4학년)는 의대생 학술상, 정유진씨(25세, 전남대학교 의학과 3학년)는 의대생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순태씨는 서울대병원 신경과 전공 기간 중 국내외 학술지에 총 24편의 논문을 발표한 공로가 인정됐으며 김지훈씨 또한 국제 학술지를 통한 연구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았다.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유진씨(전남의대)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돋보이는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의대생 봉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이라크 의료봉사,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및 티벳 단기의료봉사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헌신적인 의료 정신을 발휘했다.
전공의 부문 학술상 · 봉사상에 각 천만원, 의대생 학술상 · 봉사상에 오백만원이 수여된다.
한국MSD 관계자는 “폭넓은 교양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전문의사, 인격적으로 성숙한 의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사를 길러내고자 하는 취지로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고 의의를 밝혔다.
이어 “제약회사로서 국내 의료계 발전과 국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예비 의사들을 격려하는 것은 회사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5회 청년 슈바이처상' 수상식은 7일 오후 5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