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폐경여성 88% '비타민D' 부족 심각
- 송대웅
- 2005-11-17 1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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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 분야 석학 호스킹 박사 내한 대규모 역학조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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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분야 석학인 데이비드 존 호스킹 박사(영국 노팅엄대학교)는 16일 개최된 골대사학회에서 최근 18개국 폐경 이후 골다공증 여성 2,5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골다공증 환자의 비타민D 부족 역학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발표결과에 따르면 지리학적 위치에 상관없이 59%의 폐경 이후 여성들이 비타민D 부족 현상을 보이고 이 중 아시아의 폐경 여성은 70% 이상이 비타민 D 부족 현상을 나타냈다.
특히 한국 여성은 비타민D 부족이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88.2%가 비타민D 부족으로 나타나 심각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키며 부족할 경우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호스킹 박사는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비타민D의 중요성과 역할및 향후 출시될 포사맥스 플러스에 대한 언급을 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MSD측은 "폐경 이후 여성들에게 가장 심각한 질병인 골다공증과 골다공증 치료에 필수 성분인 비타민D의 역할이 자세하게 논의돼 국내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올바른 비타민D 역할 조명에 발판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대한골대사학회측은 5년 만에 새로 개정된 ‘골다공증’ 교과서(한미출판사) 세 번째 개정본 출판기념회도 가질 예정이다.
대한골대사학회 회원 50명 이상이 참여해 500페이지 이상으로 기존것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으며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 비타민D의 중요성 등 새로운 연구 결과와 내용이 추가 돼, 국내에서 총체적인 골다공증 지식의 총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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