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의약단체, 노인 무료 진료봉사 '눈길'
- 최은택
- 2005-11-07 13:1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약단체협, 올해로 6회째...노인 3000여명 진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의약계 단체 회원 55명이 참여했으며, 해천대 간호학과 학생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합류했다.
중구약사회에서는 오호균 회장을 포함해 한민희·김춘자·노창실·김영희·구선회·송미라·조현미·오은경·조규수·문태화·이완희·김선무·정일영·윤권열·김윤관 등 약사 16명이 동참했다.
의약단체들은 무료진료뿐 아니라 노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를 대절해 교통편까지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전 중구 보건의약단체협의회는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총 6회에 걸쳐 노인무료진료활동을 벌여왔으며, 지난해에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청장으로부터 봉사대상을 수여받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4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