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로, 독일 '미슬토 허브차' 판권 확보
- 강신국
- 2005-11-06 22:1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개발과 업무협약...독일 건식 본격유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식품 유통업체 (주)센세이로가 '미슬토(Mistletoe) 허브차' 판매권을 획득, 본격적인 유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위해 ‘플로라딕스 미슬토 허브티’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해외개발과 체결했다.
미슬토 허브티는 독일 살루스 하우스(Salus-House)에서 생산한 제품이다.
미슬토는 참나무와 뽕나무에 붙어사는 작은 상록수로 당단백성분, 폴리펩타이드, 플라보노사이드 등이 함유돼 있다.
한편 회사는 해외개발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독일 건강식품 유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