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정보 보호위해 임직원 보완의식 절실"
- 최은택
- 2005-11-04 11:16: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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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정보보완 관리자 교육...통신보안목표 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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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임직원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강사 초빙 ‘정보보안 관리자 교육’을 2일 가졌다.
이날 교육은 진료정보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보완 기술 뿐 아니라 심평원 직원들의 보안의식이 절실히 요구된다는 필요에 따라 마련된 것.
교육에서는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필요성 △정보보호 실태 평가제도 △정보보호정책수립 등 사전단계 △정보자산조사 및 현재 상태 평가 등 조사단계 △접근권한 및 침입형태 등 기술요소인 보호 및 탐지단계 △침해사고 발생시 대응계획, 사고판단 및 피해평가 등 대응단계 △사고의 문서화 및 외부공표 등 사후관리단계 등이 제시됐다.
이어 심평원 정보보안책임자인 최유천 정보통신실장이 △정보통신보안 활동 목표 △보안시스템 구성 현황 △최근 보안강화 내용 △보안에 대한 협조요청 사항 등을 설명했다.
신원항 원장은 “만약 우리원의 진료정보가 해킹사고 또는 유출시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당사자 또는 조직차원의 많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면서 “정보보안 기술적인측면 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이 철저한 보안의식으로 정보보안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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