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 3분기 누적매출 148억
- 강신국
- 2005-11-03 16:27: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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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보고서 발표...영업이익 107%·경상이익 7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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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가 3분기 사상 최대 누적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3분기 사업보고서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148억, 영업이익 13억 7,000만원,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억 1,000만원, 9억 5,000만원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46억 7,000만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각각 3억 8,000만원, 2억 5,000만원, 1억 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은 6.2%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107% 로 두 배 이상 상승했고 경상이익도 79%, 당기순이익은 30% 이상 올랐다.
회사는 지난 상반기 사상 최대 매출인 100억을 돌파 한 데 이어, 3분기에도 지속적인 흑자 기조를 이어가 유동비율 242%, 부채비율 54%로 재무구조의 안정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이유로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EMR시스템 공급 등 회사 기반이 되는 의료정보화 사업에서 성장 향상이 지속되면서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전략적인 의사결정과 집중적인 사업투자의 결과로 사업 구조가 더욱 건실해 졌다"면서 "향후 신규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면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SKT와 함께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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