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3연속 기업가치 'IR' 최우수상
- 김태형
- 2005-10-31 1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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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신약개발 돋보여...제약기업으로는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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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이사:민경윤)은 "최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머니투데이 'IR대상' 시상식에서 제약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IR대상은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등 투자자들과 증권시장 전문가들이 전문화된 IR활동으로 기업가치를 높인 회사에 수여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미약품은 개량신약 등 독자적인 한국형 신약개발을 통해 기업의 시장 가치를 극대화 한 부분과 이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의 신뢰도를 높인 점이 돋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한미약품은 "지금까지 3회가 열린 IR대상에서 한미약품은 제약기업으로는 유일하게 3번 모두 수상함으로써 현존 제약기업 중 최고의 주주 가치를 가졌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한미약품 민경윤 사장은 “IR대상은 시장 전문가들이 기업의 우량성과 시장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독자 의약품 개발과 꾸준하고 지속적인 IR활동을 통해서 한미의 기업가치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당당히 인정 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연초 대비 90% 이상 주가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기업의 성장과 미래 가치를 기준으로 투자하는 외국인 투자비율도 40%가 넘을 만큼 비중이 높아 시장에서 기업 가치를 인정 받아왔다.
한편, IR대상 수상기업 선정은 297명의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의 설문 조사결과 40%, 심사위원평가 30%, 해당기간(04.10.1-05.9.30)의 주가상승율 20%, IR활동에 대한 사전공시횟수 10% 등의 비중으로 평가됐다.
평가결과 삼성전자, 최우수상에는 한미약품, 현대자동차, 하나투어가 선정됐으며 9개 업종별로 우수기업 1곳씩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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