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금연전문가, 니코틴 대체요법 강조
- 송대웅
- 2005-10-30 21:43: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심포지엄 개최...영국 맥로비 교수 강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적인 금연치료 전문가가 니코틴 대체요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 마그)는 최근 개최된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니코틴 대체요법 심포지엄’을 개최, 금연을 위한 니코틴 대체요법의 최신지견을 소개했다.
초청연자로 나선 영국 전국 금연회의 자문위원이며 런던 대학의 헤이든 맥로비 교수는 ‘니코틴 대체요법 치료의 최신 가이드라인’ 주제 발표를 통해, 니코틴대체요법 추세와 니코틴 팻치등 금연 보조제의 효능, 안전성, 치료법등을 소개했다.
맥로비 교수는 “아무런 금연보조제 도움 없이 금연에 성공하는 비율은 2~3%로 매우 낮으며, 성공적인 금연을 위해서는 행동지지요법과 니코틴 대체요법과 같은 약물요법의 병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아침에 일어나 30분 이내에 흡연을 하는 심한 흡연가들에게는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니코틴 팻치등과 같은 고용량의 제품 및 아침 흡연욕구를 낮추는 제품 등이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성가병원 정신과학교실의 김대진 교수는 ‘니코틴 의존의 신경생물학적 이해’주제발표를 통해 니코틴 팻치와 껌 등의 니코틴 대체제들의 병용요법을 실질적으로 금연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추천했다.
한국노바티스 일반의약품사업부의 이제형 부장은 “니코틴엘TTS을 포함한 니코틴 대체제는 효능 및 안전성이 입증된 우수한 금연보조제라는 ‘교육’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금연연구회 및 보건소 금연 클리닉 상담사, 보건소 관계자, 행정공무원 담당자를 포함한 금연전문인70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