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약품그룹, 경림실업 인수 마무리
- 최봉선
- 2005-10-25 10:5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지역 영업활성화 기대...동아제약, 계열사 매각 공시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이 동아제약 계열 서울소재 경림실업 인수를 끝냈다.
동원약품 관계자는 25일 "경림실업에 대한 인수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히고 "당분간 구조조정 없이 현 경영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동원약품그룹의 경림실업 인수액 규모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2년에 거쳐 상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동원약품그룹은 서울에 서울동원약품을 비롯해 석원약품, 경림실업 등 3개의 계열회사를 두게 됐으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 영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원은 본사인 대구동원약품, 동보약품, 대전동원, 진주동원, 제주동원, 경일데이타시스템 등을 포함해 계열사가 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동아제약은 조만간 금융감독원을 통해 경림실업 매각에 대한 공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동원약품, 서울 OTC전문도매 인수 추진
2005-09-29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