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향후 경영실적 전망치 전면 재조정
- 윤의경
- 2005-10-24 03: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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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약 시장 성장둔화, 특허만료에 영향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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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가 올해 경영실적 전망치를 하향조정하고 향후 2년간 계속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화이자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화이자는 올해 3사분기에 합병 및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으로 이익이 감소했는데 2006년과 2007년의 기대치도 수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한 것.
화이자가 부진한 양상을 보이는 이유로는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을 비롯한 미국 핵심 치료제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최근 몇년간 제약업계 역사상 최단기간에 최대규모로 특허가 만료되고 있으며 처방약 매출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것도 화이자에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화이자는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의 미국 특허 방어에 성공하더라도 주요 제품의 특허 만료로 2007년에도 계속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올해 3사분기 리피토의 전세계 매출액은 6% 성장한 29억불, 고혈압약 노바스크는 9% 성장한 11.3억불, 항우울제 졸로푸트는 1% 성장한 8.07억불, 항생제 지스로맥스는 19% 상승한 4.02억불을 기록했다.
반면 관절염약 세레브렉스의 3사분기 매출은 바이옥스의 여파로 44% 감소한 4.46억불, 발기부전증약 비아그라는 경쟁강화로 인해 4% 감소한 3.86억불, 항전간제 뉴론틴과 항진균제 디플루칸은 특허만료로 인해 각각 80%, 52%씩 감소한 1.55억불, 1.03억불에 불과했다.
화이자는 비큐론(Vicuron) 제약회사를 인수해 손에 넣은 주사용 항생제 댈바밴신(dalbavancin)을 FDA에 신약접수한 결과에 대해 함구하고 있었는데 최근 조건부를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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