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소비자웰빙지수' 2년 연속 1위
- 최봉선
- 2005-10-23 16: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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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수상 계기로 브랜드 차별화와 IMC전략 강화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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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 최수부, www.ekdp.com) '비타500'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음료부문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orea Well-Being Consumer Index : KWCI)는 한국표준협회컨설팅과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웰빙지수로서 우리나라 주요 산업별 상품(제품, 서비스) 및 서비스공간의 웰빙수준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지수화하여 상품군별로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제도이다.
또한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공간을 이용해 본 소비자들이 느끼는 웰빙체감 수준을 5개 차원(건강성, 안전성, 환경성, 충족성, 사회성)별로 측정하는 국내 유일의 웰빙수준 측정지표로서 '비타500'은 모든 차원의 평가결과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동제약의 '비타500'은 2001년 출시 이후 발매 4년 연속 100% 이상 성장했으며, 지난해 3월 미국 수출이후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계약을 체결했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내에 6개 대리점을 확보하는 등 향후 세계시장 진출과 함께 드링크 제품의 새로운 신화를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유통마케팅 남경수 부장은 "앞으로 경쟁사와의 철저한 브랜드 차별화와 적극적인 IMC(Inter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전략 강화 등을 통해 더욱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기능성 드링크음료로 Brand Power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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