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핑크리본 마라톤' 대거 참여
- 김태형
- 2005-10-14 11:37: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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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건강의 달 기념 겸해..."사회건강 전도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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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 직원들이 유방건강의 달을 맞아 실시하는 핑크기본 마라톤에 대거 참가한다.
태평양제약(사장 이우영, www.pacificpharm.co.kr)은 "10월 유방 건강의 달을 맞아, 16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실시하는 핑크리본 마라톤"에 전사적으로 참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핑크리본 마라톤은 ㈜태평양(대표이사 서경배)이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부산 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10월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태평양제약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 종사자로서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직원들 스스로의 체력을 다지고, 국내 여성 사망원인으로 높은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해 여성의 건강은 물론 나아가 가족과 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유방암은 다른 암에 비해 조기 발견시 90%이상 완치, 예방과 검사가 중요하다.
태평양제약은 이번 마라톤에 참가하면서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 솔선수범하자는 것이 이번 참가의 모토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전액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 유방암 예방과 저속득층 치료비 지원에 쓰인다.
대회 참가자는 당일 검진차량(맘모버스)에서 선착순 300명에 한해 무료 유방암 검진도 받을 수 있다.
10월에 전세계적으로 실시하는 유방암 캠페인으로 태평양은 지난 2000년 9월 우리나라 최초의 유방암 관련 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www.kbcf.or.kr)의 설립에 전액 출자하고 매년 유방암 계몽사업 및 유방암 예방검진사업,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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