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엄마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 1위선정
- 송대웅
- 2005-10-10 16: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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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여성지 워킹머더 발표...5연 연속 10위안에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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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 BMS 대표: 피터 돌란)이 미국 여성지 ‘워킹 머더(Working Mother)’에서 발표한 ‘일하는 어머니들을 위한 최고의 회사’ 1위로 선정됐다.
‘워킹 머더(Working Mother)’지는 회사 지원 교육 프로그램, 휴가 및 재택근무, 유급 육아휴직 여부 등을 기준으로 TOP10 기업을 선정했으며, BMS는 올해로 5년 연속 ‘Top 10’에 올라 친(親)가정적인 문화를 지닌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BMS는 일하는 어머니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육아 및 노부모 봉양 등 가족과 관계된 일상적인 문제들의 해결을 돕기 위한 라이프웍스 원소스(LifeWorks One Sourc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의 필요에 따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근무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유동시간 근무제(Flexible time)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자녀 출산 후 1년 동안 BMS 미드존슨 사업부에서 생산되고 있는 분유를 무료로 제공 해줄 뿐 아니라 사내 보육원(Child-care Center), 자녀 교육비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성 직원들을 위한 최적의 근무환경 및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BMS의 CEO 피터 돌란은 “BMS는 직원들이 최대한 불편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일과 삶간의 건강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BMS의 한국지사인 한국BMS제약 또한 유동시간 근무제, 분유 무상 제공과 같은 BMS 본사의 모든 복지 프로그램뿐 아니라 연말에 주어지는 2주간의 가족 휴가, 사원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연말 회사 미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3개월의 출산 휴가 중에도 100% 급여를 지급한다.
한국BMS제약 박희정 홍보팀장은 “회사로부터 분유가 무상으로 제공되고, 육아 보조비도 지원받아 직원들의 가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멋진 엄마’와 ‘경쟁력 있는 커리어우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여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진작되었고,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하기도 해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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