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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약업, 368억원 매출 올려 24% 성장

  • 최봉선
  • 2005-10-09 23:24:39
  • 영업-순이익 적자기록...판관비 30억 가까이 증가 영향

6월말 결산법인 한서약업(대표 이승복)은 지난 회기에 368억9,4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296억9,300만원 대비 24.25% 성장했다.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4억8,800만원에서 지난회기에는 마이너스 12억8,400만원으로 적자로 전환됐고, 당기순이익 역시 전기 2억8,800만원에서 마이너스 11억6200만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의료법인 길병원과 특수관계에 있는 한서약품이 수익성이 적자로 돌아선 것은 전기에는 14억5,500만원인 판관비가 지난회기에는 30억 가까이 늘어난 34억8,300만원을 차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퇴직급여가 전기에 1억3,400만원에서 지난회기에 13억2,000여만원으로 급증했고, 부실채권을 털어내기 위해 5억여원을 대손상각 처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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