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젤막임상연구 구연발표상 수상
- 송대웅
- 2005-09-29 16:5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태지역 14,541명 대상 'ZAP-MASTER' 임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에 수상한 ZAP-MASTER (Zelmac in Asia-Pacific & 8208; Major Assessment of Safety, Tolerability and Effectiveness Results)는 한국인 5,907명을 포함한 아태지역의 14,541명의 만성변비 및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869개 센터에서 실시됐으며 젤막의 안정성, 내약성 및 효과 등을 연구했다.
ZAP-MASTER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젤막 치료 환자의 부작용은 3% 이하였으며, 대부분 설사,복통 등 일시적인 현상으로 자연 소실되어 매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젤막 효과 평가와 관련하여 치료 만족도(79%) 및 향후 사용여부(76%)에서 높게 나타났다.
초록 발표자 나선 속편한내과 병원의 김영선 내과전문의는 “많은 IBS 및 만성변비 환자들이 자극성 하제의 남용으로 부작용과 내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젤막의 안정성과 약효가 입증됨에 따라 환자들은 안심하고 전문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식약처, 20일 임상시험 업계와 소통 간담회
- 10"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