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정보화 사업 특혜 의혹 논리적 비약"
- 최은택
- 2005-09-27 11:2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찰 참가업체에 정보 사전공개 해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은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이 제기한 건보공단 차세대 정보화사업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과 관련 “근거 없는 논리적 비약”이라고 해명했다.
공단측은 “공단이 차세대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확인한 것은 BPR을 시작하기 훨씬 이전이었고 올해도 하반기 시스템 구축 착수금 집행을 위해 연초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였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BPR 중간결과가 나온 상태에서 입찰공고를 낼 당시 참여업체 모두에게 정보가 사전 공개됐다”면서 “특정업체에 유리했다는 주장은 논리비약”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공단의 실상을 파악하는 정도에 따라 제안의 내용일 달라질 수는 있을 것”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공단 정보화사업 특정업체 밀어줬다 '의혹'
2005-09-26 21: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