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권사, 불면증약 '루네스타' 유망 평가
- 윤의경
- 2005-09-27 03: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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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프라코 향후 경영실적, 루네스타에 힘입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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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사인 골드먼 삭스가 비교적 신생 제약회사인 세프라코(Sepracor)의 향후 경영실적이 불면증 치료제 '루네스타(Lunesta)'에 힘입어 크게 호전될 것으로 포브스誌에 평가했다.
골드먼 삭스에 의하면 루네스타는 2009년까지 연간 매출액으로 13억불(약 1.4조원)을 달성하고 올해 4사분기부터 2007년까지 성장가도에 들어설 것이라는 예상.
루네스타의 경쟁약인 타케다 제약회사의 '로제렘(Rozerem)'이 단기간 시장동요를 일으킬 수 있으나 결국 불면증 치료제 시장 규모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세프라코는 루네스타 이외에도 현재 FDA 신약접수 중인 기관지염, 폐기종약 아포모테롤(arformoterol), 최근 발매된 조페넥스(Xopenex) HFA 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두 제품의 시장잠재력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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