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강혜경 기자
- 2026-05-20 12:05: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상담 맞춤 영양제 구독 서비스 메디코치 "영양제도 초개인화 시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상담 맞춤 영양제 구독 서비스 메디코치(대표 신민우, 문형철)가 스마트한 맞춤형 소비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수많은 브랜드와 성분 속에서 내 몸에 맞는 성분을 약사가 설계해 주고 매월 집 앞까지 배송받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메디코치는 전문성과 편리함이 소비자 선택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온라인 자가 설문이나 알고리즘에 의존하는 기존 서비스들과 달리, 메디코치는 건강검진기록과 복약이력 등 객관적인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영양소간 상호작용은 물론 복욕 중인 처방약물과의 궁합까지 전문가가 세밀하게 점검해 믿을 수 있다는 것.
또한 1일 1포로 깔끔하게 소분 포장돼 정기 배송돼 바쁜 출근길이나 외출 시에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메디코치 관계자는 "불필요한 성분은 과감히 덜어내고 나에게 진짜 필요한 영양제만 조합해 구독하기 때문에 대용량 완제품을 여러 개 구매하는 것보다 합리적이고 경제적"이라며 "전문가의 신뢰와 초개인화된 편의성이 앞으로도 영양제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코치는 최근 교보 다솜케어와 협력해 전문의료진의 1:1 전화 건강상담, 맞춤형 건강검진 설계 및 컨설팅, 전문 간호사 병원 동행 서비스 혜택 등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4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5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6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7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8'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9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10삼천당, '하메론에스점안액' 일부 제품 유통·판매 일시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