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EGF성분 화장품 '셀리시스' 출시
- 김태형
- 2005-09-26 19: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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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4년만에 바이오코스메틱 선보여...주름개선 효과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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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대표 정난영)은 26일 "획기적인 주름개선물질 E.G.F(이지에프)성분을 함유한 화장품 ‘셀리시스(cellisy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셀리시스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고활성, 고순도의 EGF를 최적으로 함유하고 있는 차세대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대웅제약은 고활성, 고순도의 EGF성분의 생명공학 신약 1호를 2001년 탄생시킨 이후 4년만에 성균관대와 화장품 ODM 전문회사 코스맥스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바이오코스메틱을 선보였다.
이번에 개발된 EGF화장품은 친화력이 높고 부작용이 없다는 점에서 차세대 주름개선 화장품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실 기존 화장품에 많이 사용되던 비타민C와 비타민A(레티놀)는 쉽게 갈변하고 빛을 받으면 독소화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비타민C 성분의 화장품은 거의 갈색계열을 띄고 있으며 레티놀 제품은 밤에만 사용해야 한다.
대웅의 박승국 박사는 “EGF는 기존 화장품에 사용되던 비타민C나 레티놀에 비해 안정화되어 있기 때문에 변성되거나 산화되지 않는다”며 “피부친화력이 높고 부작용이 없으며 세포 재생력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이어 "셀리시스 나노 이지에프 링클 솔루션의 12주 임상시험결과 주름개선효과, 피부 촉촉해짐, 부드러워짐, 매끄러워짐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제품구성 : 필링젤마스크, EGF파우더 앰플, 나노 EGF 링클 솔루션, 리뉴얼크림 총 4종
제품가격 : 각각 3만9천원, 12만5천원, 25만8천원, 7만5천원
1962년 미국의 스탠리 코헨(Stanley Cohen)박사는 생쥐의 턱밑샘 추출물을 갓 태어난 생쥐에게 주사하여 반응을 관찰하였다. 그 결과 주사를 맞은 생쥐는 다른 생쥐에 비해 눈을 일찍 뜨고, 이가 빨리 자랐다. 이 물질을 분리하여 분석한 결과 다양한 상피조직세포에 대하여 강력한 세포 성장 촉진효과를 가지고 있음을 밝혀내고 '상피의 성장을 촉진하는 인자'라는 의미로 상피세포성장인자(EGF; Epidermal Growth Factor)라고 명명하였다. 코헨박사는 이어 1975년 인간 EGF를 사람의 뇨에서 발견하였고 그는 이 공로로 1986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했다. EGF(상피세포성장인자, Epidermal Growth Factor)란, 사람의 몸 속에 존재하는 상처치료 물질. 피부 등에 상처가 나면 혈액이나 땀, 침을 통해 공급되어 상처가 흉터 없이 자연적으로 아물게 하는 작용을 하는 단백질로, 대웅제약에서 세계 최초로 EGF를 생명공학기술로 대량 생산하여 의약품화 하는데 성공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91년부터 총 10여년의 연구기간 동안 8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여 세계최초로 인체의 상처치유물질인 EGF를 의약품화에 성공하여 국내 생명공학분야의 신약 1호로 특허 받았다.
이지에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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