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6본부 4부 48팀제' 개편 30일 시행
- 정시욱
- 2005-09-26 11:04: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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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국-평가관실 통합...인력 60명 증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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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과 식품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식약청 조직이 48팀제로 전면 개편된다.
식약청 김정숙 청장은 26일 국정감사 '주요업무 추진현황' 발표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한국형센터제를 팀제로 전면 개편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전국과 평가관실을 통합해 6본부 체제로 개편되며 기존 2관 2국 6부 43과를 6본부 4부 48팀으로 개편된다.
본부의 경우 정책홍보, 식품, 영양기능식품, 의약품,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본부 등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식약청은 위해정보 신속대응, 첨단 BT신약 등 신속 심사와 지원, 그리고 선진 위해평가 체계 구축을 위한 조직과 인력을 확충할 방침이다.
조직 인력의 경우 6팀 60명이 증원되며 내년 정기소요 정원 관계부처 협의를 완료해 4팀 128명을 증원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식약청 전체 정원도 952명에서 1,012명으로 늘어난다.
신설팀은 식품안전기준팀, 위해정보관리팀(이상 식품본부), 유전자치료제팀, 세포조직공학제제팀(이상 생물의약품본부), 인체노출평가팀, 응용통계팀(이상 독성연구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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