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창립 20주년...도약과 화합 다짐
- 최봉선
- 2005-09-12 09:2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마음체육대회 개최..."변화에 능동 적응하는 신성인 되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진문 회장은 이날 "지금의 신성약품이 존재하기까지 약업계 지인들을 비롯해 임직원 모두의 공이 컸다"며 "경쟁이 없는 곳에는 발전도 없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신성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송석구 前동국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고 신바람을 일으키는 새로운 신성약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체육대회에서는 하나로팀과 미래로팀으로 나누어 발야구, 족구, 명랑운동회, 민속줄다리기, 직급별계주 등의 행사를 진행해 임직원간의 도약과 화합의 장을 모색했다.
한편 이날 송석구 前동국대총장을 비롯해 강운석 동국대경영대학원 사무처장, 설성화 일동제약 사장, 허창훈 성남시약사회장, 김충길 서울동원약품사장 등 30여명의 제약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관련기사
-
신성약품 회장에 김진문...사장에 홍영균씨
2005-09-10 07: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