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 강신국
- 2005-09-08 10:2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안 '희망의 마을'서 목조건물 건축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8일 의료원은 교직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9일까지 천안시 목천읍 ‘희망의 마을’을 방문, 16개동의 목조건물 건축 마무리, 실내 마감작업, 도색, 도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한 박경미 간호사는 "봉사활동이라는 것을 막연히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현장에 참여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원은 희망의 마을 집짓기 봉사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4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5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