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 항암제 한데모여"...열띤 홍보
- 송대웅
- 2005-09-08 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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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주요제품 심포지움 연이어 개최...즉석퀴즈 등 관심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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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2층 주 행사장입구에는 지난 6월 식약청 허가를 받고 내년초 출시 예정인 머크의 대장암치료제 '얼비툭스(세툭시맙)'의 전시부스가 엘록사틴, 탁소텔을 시판하는 사노피아벤티스의 부스와 마주보고 있었다.
머크부스에서 영어로 진행된 즉석 퀴즈대회에는 아시아 지역 의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며 참여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캠푸토' 부스를 전시한 한국화이자는 국제 학술대회에 단골로 등장하는 이벤트인 '사진 찍어주기' 행사를 개최하며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최근 다수 제네릭이 출시되고 있는 젬자를 시판하고 있는 한국릴리는 커피와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성과 효능이 확보된 오리지널 제품'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외에 아스트라제네카(이레사), 노바티스(글리벡), 로슈(맙테라), BMS(탁솔) 등 주요 다국적사들이 전시공간을 가득채운 가운데 종근당이 젬자 제네릭 제품인 '겜탄'과 '캠토벨'을 전시해 관심을 끌었다.
3층의 별도 행사장에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항구토제 '조프란'을, 보령제약이 메게이스, 자디옥산을, 동아제약이 암화학요법후 면역력 증강제로 쓰이는 '류코스팀'을 부스전시하며 활발한 홍보를 벌이고 있다.

또한 9일 머크는 '암치료의 새로운 기준제시' 주제로 얼비툭스 심포지움을 연다.
부스전시를 하고 있는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둘째날인 8일에 가장많은 인원이 참석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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