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14일 연간 200억대 소요약 입찰
- 최봉선
- 2005-09-06 10:0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11제품...품목별 단가 등 4가지 방식으로 구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오는 14일 연간 200억원대 규모의 소요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일산병원은 병원 홈페이지(www.nhimc.or.kr)를 통해 SEVOFLURANE 250ML/BTL 등 1,211품목을 구매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단독제품 위주의 품목별 단가 96품목을 비롯해 품목별 비율25품목, 17개 그룹으로 묶은 단가총액 709품목, 그룹별 비율 5그룹 372품목 등 4가지 방식으로 실시된다. 병원은 이번 입찰에서도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 위해 제약사의 '공급확인서'를 제출토록 했으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9월30일까지 1년간이고, 재입찰은 22일로 예정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