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청소년 가장에 '약손사랑'
- 송대웅
- 2005-09-05 10:24: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4곳과 자매결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회에 따르면 매년 개최된 자선다과회로 조성된 기금으로 지난해에 이어 세대당 1년간 매월5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어수정 여약사 담당부회장은 “도봉·강북구 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적은 지원이지만 용기를 잃지말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또한 소외된 독거노인분들에게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눌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자매결연식에는 강창원부회장, 이영실부회장, 오혜라총무, 김성숙 여약사위원장, 이광근 약국위원장, 곽경순 약학위원장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