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진천 공장 2007년까지 리모델링
- 김태형
- 2005-09-04 17:1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수준의 생산설비 갖춰...내용고형제·주사제 각각 생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주)유영제약(회장 유영소)은 2일 오전 11시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 만승특별 농공단지 안에서 공장 증축 및 리모델링를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증설되는 새공장은 2007년 1월 완공 예정으로 전체면적 2만2,960㎡ 단지 내 건평 1만4,949㎡의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새공장은 최고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하기 위해 Concept Design과 Validation을 유럽 및 국내 전문업체로부터 컨설팅을 받아 c-GMP 기준에 부합되도록 설계됐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유영제약은 내용고형제, 주사제 및 세파계 항생제 의약품 생산 라인을 각각 분리, 최신의 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또 R&D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 연구소 시설이 들어선다.
이날 기공식에서 유영소 회장은 "21세기 꿈과 열정이 담긴 치료제 전문 회사로 더욱 발전된 유영제약의 미래를 준비하여 국민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면서 "지역 사회와 고객 그리고 유영가족 모두에게 최고 가치의 기업으로 발돋움하자"고 강조하였다.
유영제약은 지난해 490여역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근이와제, 골다공증치료제, 퇴행성 관절염치료제 등 정형외과에서 쓰는 의약품에서 최근에는 호흡기와 순환기 쪽으로 생산 의약품을 확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