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rhG-CSF '류코카인' 유럽시장 공략
- 최봉선
- 2005-08-09 23:1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英진메딕스와 수출계약...바이오의약품 진출 교두보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CJ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는 9일 영국 진메딕스社에 재조합인과립구콜로니자극인자((rhG-CSF, 제품명 류코카인)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영국 진메딕스社와 협력을 통해 CJ 바이오의약품이 EU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계약에 따르면 진메딕스社는 EU와 미국, 캐나다에서 ‘G-CSF’의 개발, 제조와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갖고, 먼저 EU에서 ‘G-CSF’의 바이오제네릭 승인을 위한 등록을 1차 목표로 이 물질을 개발한 후 미국, 캐나다에서 바이오제네릭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영국 진메딕스社(GeneMedix)는 97년에 설립되어 바이오 제네릭 분야에 개발 및 투자를 해왔으며, 최근 EPO제제와 인슐린 등 바이오제네릭 제품 라인을 갖추었고, 금번 G-CSF(상품명 류코카인)생산기술을 갖추므로 바이오제네릭의 제품구성을 완벽하게 갖추게 됐다. G-CSF는 고형암이나 백혈병에 대해 항암 화학 요법을 받고 있는 환자의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로, 현재 CJ에서 우리나라와 남미 등 13개국에 제조, 판매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