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마취 전문간호사시험 414명 첫 접수
- 김태형
- 2005-08-08 15: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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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협, 도입이후 첫 시험....가정 407명·마취 7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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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전문간호사 자격시험이 시행된다.
간호협회는 "2005년도에 가정전문간호사와 마취전문간호사 등 두 분야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간호사 가운데 414명(가정 407명, 마취 7명)이 자격시험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시험은 복지부 위임을 받아 한국간호평가원(원장 김조자)에서 주관한다.
시험은 가정전문간호사의 경우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이 각각 8월 13일(오전 8시 30분~11시 30분까지)과 27일(오전 8시 30분~오후 5시)에 각각 치러진다.
마취전문간호사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이 8월 13일(오전 8시 30분~11시 30분)과 8월 28일(오전 8시 30분~오후 1시)에 실시된다.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 장소는 연대 의과대학이며, 1차 시험에 합격해야 2차 시험을 볼 수 있다.
1차 합격자 18일 발표하며 최종 합격자는 내달 5일 공고된다.
합격자는 1, 2차 시험 모두 각각 총점의 60% 이상을 득점해야 합격된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간호평가원 홈페이지(http://www.kabon.or.kr)에 공고되며, 문자메시지(SMS)를 이용해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된다.
한국간호평가원은 그동안 전문간호사 자격시험 시행에 대비, 전문간호사가 수행하는 구체적인 업무를 확인하고 업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요소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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