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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의사협회는 폭력집단 인가" 비난

  • 강신국
  • 2005-06-22 10:53:59
  • 공청회 무산에 유감 표명...일반약 의약외품 전환도 반대

약대 6년제 공청회장를 무단 점거한 의사협회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19일 성명을 통해 지난 17일 약대학제 개편 공청회장에 난입해 불법으로 공청회장을 점거하고 공청회를 무참히 짓밟아 연기시킨 의협에 사죄를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교육 당사자도 아닌 직능단체가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을 해야 함에도 무자비한 행동을 저지른 점은 스스로 폭력 집단임을 자인한 행동"이라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또한 "교육부도 폭력적 힘의 논리에 흔들리지 말고 연구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정책실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일반약 수퍼판매 확대 불가방침을 재확인하고 약사 직능 존폐를 건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전북학생회관에서 2005년 연수교육·마약류교육 실시했다.

교육에는 ▲한국사회의 위기와 사회보장 강화(장복심 국회의원)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식약청 이동희 사무관) ▲마약류 관리요령(광주청 김기만 의약품감시과장) ▲복약지도 요령(전북대병원 김행순 약제부장)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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