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건강증진센터 2007년부터 전국확대
- 김태형
- 2005-06-21 22:54: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보건소 20곳 시범사업...운동·비만 등 통합서비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금연, 운동, 영양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주민건강증진센터가 2007년부터 전국 보건소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금연클리닉사업을을 비롯해 운동, 영양, 비만, 절주, 스트레스 등을 예방하고 건간증진을 위해 20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주민건강증진센터를 시범사업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금연, 운동, 영양·비만, 절주, 스트레스관리에 대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형이 개발된다.
또 보건소 뿐 아니라 사업장, 대학, 인구밀집지역 등지에도 설치,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강구된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올해 시범사업 평가를 토대로 내년 2차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2007년부터 전국 보건소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4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9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10부광약품, 레가덱스 출시 1년…간질환 복합제 처방량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