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국법인 입법 보류결정 '환영'
- 강신국
- 2005-06-19 21:0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네약국 생존권·환자접근성 등 고려해 재검토 돼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약국법인 입법 보류결정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19일 시약사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약국법인 입법발의 보류에 환영한다며 오는 9월 다시 이뤄질 법안심의 때는 동내약국의 생존권, 약국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그러나 약대 6년제 확정과 동시에 다뤄져야 할 한약사 면허자격 과련 법안의 통과에는 유감을 표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약국법인 문제와 관련 국회 복건복지위를 방문, 약국법인 법안의 부당성을 알린바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법인약국 영리화" 법안 보류-9월 공청회
2005-06-17 18:37
-
"법인 참여약사 같은업종 겸직 금지해야"
2005-06-17 11: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