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제약 ‘백자환’ 허가취소 처분중
- 김태형
- 2005-04-15 10: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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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식약청,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전량 회수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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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제약에서 생산중인 백자환이 품목허가 취소 위기를 맞았다.
15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의제약의 백자환(제조번호 : A180, 사용기한 2005.10.10)을 수거, 검사한 결과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백자환은 이에 따라 품목허가 취소 행정처분 진행중이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조번호의 경우 전량 자진회수 명령을 받았다.
대구식약청은 “일선 약국들은 부적합 제조번호 제품의 유통·판매·사용 등을 일체 중지하고 제조업소로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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