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팜 등 9곳 KGSP 서류심사 통과
- 최은택
- 2005-04-13 11:0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12개 업체 대상 심사...이오약품 등 3곳 보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서팜 등 9개 업체가 KGSP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KGSP적격지정을 위해 접수된 12개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개최한 결과 9개사가 통과되고, 3개사는 보완지시가 내려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서류심을 마친 업체는 ▲한서팜(대표 김창연) ▲태광약품(대표 김선기) ▲애프앤드아이팜코리아(대표 김경래) ▲제이에이에이치티(대표 고준형) ▲한국팜아트(대표 이승호) ▲디아센스코리아(대표 최병익) ▲우리메디칼(대표 박재광) ▲코스모메디칼(대표 한태섭) ▲두성약품(대표 최은아) 등.
반면 ▲이오약품(대표 이용현) ▲대상약품(대표 구길섭) ▲성민약품(대표 양미영)은 기준미달 등으로 서류보완토록했다.
다음 심사는 내달 초에 실시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