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제약사 연간평균 직원급여 2,900만원
- 최봉선
- 2005-04-04 0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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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사 3,200만원, 코스닥 2,200만원..근무년수 5.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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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제약사 임원급을 제외한 직원들의 평균 근무년수는 5.3년이고, 연간평균 급여액은 2,914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팜이 12월결산 상장사 26곳과 코스닥사 15곳 등 41개 제약사가 지난주 금감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총 직원수는 1만9,601명이고, 이중 남자가 1만5,215명, 여자 4,386명으로 집계됐다.
26개 상장사(11월법인 현대약품 포함) 직원은 남자 1만2,742명, 여자 3,399명 등 총 1만6,141명이고, 15개 코스닥사는 남자 2,473명에 여자 987명 등 총 3,460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직원들의 평균 근무연수는 남자가 6년 여자가 4.3년으로 집계됐으며, 남자들의 근무년수가 여타산업에 비해 짧은 것은 영업직원들의 이직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근무연수는 상장사가 코스닥사에 비해 높았는데 상장사 남자는 6.8년에 비해 코스닥 남자는 4.7년으로 2년 이상 짧았고, 여자는 상장사 4.6년, 코스닥사 3.9년으로 7개월 정도 짧았다.
연간 급여는 상장사가 평균 3,294만원, 코스닥사가 2,256만원이며, 상장사와 코스닥사를 합쳐 남자가 평균 3,240만원, 여자가 2,293만원으로 남여간 1,000만원 정도 차이를 보였다.
직원 총 1만9.601명 근무...남자 1만5,215명, 여자 4,386명 남자 3,240만원, 여자 2,293만원...근속연수, 남-6년 여-4.3년
상장사 남자는 평균 3,548만원, 코스닥 남자는 2,725만원으로 근무년수 2년 차이에 급여는 800만원 정도의 격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 상장사는 평균 2,584만원, 코스닥사는 1,806만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근속년수는 종근당바이오가 10.5년으로 가장 길었고, 영진약품 9.1년, 한독약품 8.7년, 동아제약 7.7년, 유한양행 7.3년, 녹십자 6.9년, 한미약품 6.8년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경우 종근당바이오가 11.2년, 한독약품 10.4년 동아제약 10.2년, 유한양행 9.2년, 삼진제약 9년, 영진약품 8.8년 등이며, 특히 영진약품 여성들의 평균 근속년수가 9.4년으로 남성들에 비해 길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코스닥기업인 대한뉴팜은 평균 근무년수가 2.5년으로 집계대상 업체중 가장 짧았으며, 서울제약 3년, 신풍제약 3.3년으로 보고됐다.
직원수는 동아제약이 1,921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 1,360명, 유한양행 1,156명, 중외제약 1,126명, LG생명과학 1,042명, 종근당 952명, 녹십자 835명, 보령제약과 신풍제약 각각 772명, 제일약품 690명, 광동제약 631명, 영진약품 5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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