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신약개발 초기단계 안전성 지침강화
- 윤의경
- 2005-03-27 10:3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위험 조기발견 노력...특정 테스트나 분석 권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신약 초기 개발단계와 시판 후 안전성 평가를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을 제약업계에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지침은 의약품 위험을 알아내기 위해 한발 앞서 접근하려는 FDA의 노력의 일환으로 안전성 문제에 대한 특정 테스트나 분석을 권고하고 잇다.
FDA는 개발과정에서 좀 더 일찍 FDA와 안전성 감독에 대해 논의하고 특정 약물의 알려진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계획에 보다 초점을 둘 것을 장려했다.
일례로 의사를 대상으로 한 특별한 훈련 프로그램이라든지, 위험과 적합한 사용을 알리기 위해 환자에게 동의서를 받는 것 등을 제시했다.
FDA는 이런 신지침이 신약 승인을 지연시키기 위해 안전성 심사를 강화하려는 의도는 아니라면서 가능하면 보다 조기에 안전성 문제를 예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FDA는 골관절염약인 바이옥스 시장 철수 이후 FDA의 입장을 방어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4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7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10복지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연내 시범사업…추후 제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