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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여신관리 3개단체 정례모임 갖는다

  • 최봉선
  • 2005-03-21 00:51:08
  • 제신회-제우회-JV 회장단 첫 회동...정보공유 확대

제약회사 여신관리 담당자들의 3개 단체 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정보교류 등을 위해 정기모임을 갖기로 합의했다.

제약회사 신용관리협의회(이하 제신회)를 비롯해 제우회 및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협의회(JV) 회장단은 18일 정오 서울서초동의 한 음식점에서 상견례를 겸해 첫 회동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제신회의 제안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들은 3개월만 한번씩 정례 회동을 갖고 상호 정보공유를 위해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같은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단체인 만큼 자체교육 강화에 역점을 두기위해 변호사와 법무사 등을 초청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법리에 대한 고찰 및 논의활동을 펴기로 했다.

또한 3개 단체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차원에서 합동체육대회를 오는 5월경에 개최키로 했다. 이날 제신회에는 신대철 회장(삼일제약 지배인), 이정욱 부회장(대웅제약차장), 하백진 운영위원장(유유 차장) 전영대 총무(근화제약 과장)이 참석했고, 제우회에서는 이연철 회장(환인제약 차장)과 김동회 전임회장(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차장)이 참석했다.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협의회(JV)에서는 정병채 회장(한국로슈 부장), 어명선 부회장(한국얀센 차장), 조중배 총무(케롤코리아 이사)가 참석했다.

제신회는 96년3월 결성됐고, 현재 28개 제약회사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으며, JV역시 96년에 결성되어 23개사가, 제우회는 2001년 3월 30여 제약사 채권담당자들의 친목과 정보교류를 위해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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