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델사용 4명중3명 18개월간 ‘안가려워’
- 송대웅
- 2005-03-10 15:1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피부과학회 발표...얼굴부위 83.8%, 몸전체 73.7% 개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노바티스의 아토피치료제 엘리델 크림 1%(피메크로리무스) 사용시 성인 및 소아 환자 모두 18개월 이상 동안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지속적으로 억제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개최된 美피부과학회서 발표된 엘리델 다국적 임상연구는 증상의 심한 정도와 상관없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엘리델의 장기적인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토피 피부염 증상의 장기간 재발 (급성 악화) 예방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6개월 동안의 주연구 기간이 있었으며, 이를 종료한 소아 및 성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18개월간 연장연구를 실시했으며 연구에 참여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총 947명이었으며, 그 중 368명이 연장연구에 참여했다.
6개월간의 주연구 기간 동안 엘리델을 하루 2회 사용한 경-중등도 환자의 79.6%가 가려움증을 전혀 경험하지 않거나 미미한 정도의 가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장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의 75%도 18개월 동안 이런 효과가 지속됐다.
또한 6개월 주연구 결과, 임상연구자 국제평가점수 (IGA,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에서 얼굴 부위 83.8%, 몸 전체 73.7%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18개월 동안 지속됐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캐나다 리처드 랭글리 박사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환자로 하여금 장기간 증상을 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아토피 피부염의 특징이 증상 재발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가려움이나 화끈거림과 같은 아토피 피부염 증상이 시작될 때 엘리델을 사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증상 재발을 장기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3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4'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5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6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7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8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9"여야 합의 법안, 본회의 자동 상정"…남인순 국회법 발의
- 10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