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콕스-2저해제 심혈관위험 경고 강화
- 윤의경
- 2005-02-21 20:5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청, 4월 검토 완료 전까지 권고 지켜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럽 의약품청은 Cox-2 저해제에 대해 심혈관계 위험에 대한 경고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럽 의약품청은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을 겪은 사람은 어떤 Cox-2 저해제도 사용하지 말며 고혈압이 통제되지 않는 사람은 에토리콕시브(etoricoxib)를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새로운 경고를 발표했다.
심혈관계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 Cox-2 저해제를 처방하는 의사는 특히 주의할 것을 촉구하면서 모든 환자에게 최저용량을 최단기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유럽 의약품청은 Cox-2 저해제에 대한 안전성 검토가 완료되는 4월까지 이런 권고가 계속되는 것이라면서 이들 약물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머크가 심혈관계 위험으로 바이옥스를 시장에서 철수한 이래 Cox-2 저해제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높아져 왔으나 최근 FDA 자문위원회는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바이옥스가 시장에 복귀되어도 좋다는 의견을 권고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시판중단 ‘바이옥스’ 시장복귀 권고
2005-02-20 09: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