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藥 집행부 확정...수석부회장 송보완씨
- 강신국
- 2005-01-31 18: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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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인자 회장, 회장단-상임이사 인선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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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손인자 회장이 새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31일 손인자 회장은 부회장에 송보완(경희의료원 한방예제팀장)씨를 수석부회장에 임명하는 등 부회장 6명, 상임이사 12명에 대한 인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에는 송보완(경희의료원 한방예제팀장, 수석부회장)씨를 비롯해 황계자(세브란스병원 조제팀장), 안보숙(영동세브란스병원 약제부장), 손기호(삼성서울병원 약제부장), 진영대(인제대 부산백병원 약제부장), 문홍섭(조선대병원 약제부장)씨가 선임됐다.
각 상임위원장도 발표됐다. 먼저 ▲총무이사 김영주(국립암센터 약제과장) ▲교육이사 박경호(서울대학교병원 약무과장) ▲국제교류이사 최인옥(한양대병원 약제과장) ▲법제이사 박종민(영남대병원 약제부장)씨 등으로 확정됐다.
또 ▲보험이사 이영미(삼성서울병원 약무과장) ▲재무이사 현효숙(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약제과장) ▲중소병원이사 조동선(세란병원 약제과장) ▲특별사업이사 이광섭(서울적십자병원 약제부장) ▲특수연구이사 신혜영(서울아산병원 약제팀장) ▲편집이사 구본기 (인제대 일산백병원 약제부장) ▲학술이사 황보신이(강남성모병원 약제차장) ▲홍보이사 이혜숙(서울대 보라매병원 약제과장) 등이다.
이중 총무, 국제교류, 법제, 보험, 특수연구, 학술, 홍보이사는 첫 상임위원장에 발탁됐다.
병원약사회 관계자는 "이달들어 임원변동이 많아 집행부 구성이 늦어졌다"며 "체계적인 집행부 구성을 위해 임원 총 사퇴후 집행부 전면 개편을 단행하는 쪽으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는 지난해 최종이사회서 선출된 이병구(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 조영환(서울아산병원 약제차장)씨가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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