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美 박사급 연구인력 채용 박차
- 강신국
- 2005-01-31 13:5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규환 원장, 현지 투어..250여명에 스카우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이 미국 현지 스카우트 투어를 실시하는 등 해외 핵심연구인력 유치에 나섰다. 31일 연구원에 따르면 양규환 원장은 유전체·단백질시스템체·바이오나노연구센터 등 3개 센터장과 함께 내달 3일부터 11일까지 시카고, 메디슨, 어바나 샴페인, 인디애나폴리스, 콜롬버스 등 미국 중서부 5개 지역을 방문, 인력 스카우트 작업을 벌인다.
이번 사업은 시카고대, 위스콘신대, 퍼듀대, 오하이오대 등 11개 대학 및 연구소·기업의 박사급 연구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은 이번 투어를 통해 유전체, 단백체, 바이오나노, 생물정보학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20여명의 우수인재를 신규 채용해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중 하나인 바이오신약·바이오장기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세대 BT 먹거리 창출을 위해 발표한 ‘미션 2007 프로그램’에 선정된 12개 과제에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이다. 양 원장은 “이제 앉아서 기다리는 인력채용 시대는 지났다”며 “꼭 필요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CEO가 직접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해 워싱턴, 뉴욕 등 미국 동부와 서부 해안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스카우트 투어를 개최, 13명의 해외인력을 신규 채용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