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러그, 교품 10억원...재고처리율 90%
- 정시욱
- 2005-01-17 0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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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효기간 만료 개봉재고약 56개 제약사와 반품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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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품전문 사이트 '엔드러그'는 지난해 서울 23개 분회, 지방 11개 분회의 교품의뢰 금액이 10억2천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 약 9억여원의 거래완료가 성사돼 재고처리율 90%, 판매대기 7.7%, 유효기간 경과 재고 2.3%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엔드러그가 보유하고 있고 유효기간이 만료된 미판매 재고의약품에 대해서는 개봉재고약품 56개 제약사와 반품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적용대상은 엔드러그와 제휴협정된 분회 회원 중 엔드러그 회원이면서 2004년 1월부터 판매를 의뢰한 재고약품 중 유효기간이 만료된 미판매 재고의약품이다.
해당품목 처리는 재고처리 사업에 도움을 준 각 제약사를 통해 직반품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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