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쓰나미피해 1억6천만원 상당 지원
- 송대웅
- 2005-01-10 11:0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열진통제·항생제 등 의약품...대한의사협회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쓰나미(지진해일)로 인한 아시아 남부지역 피해와 관련해 최근 대한의사협회와 경기도 사회복지협회를 통해 1억 6천만원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의약품의 종류는 해열진통소염제, 항생제, 제산제, 국소마취제, 정장제, 부신호르몬제, 각종 비타민제 등이다.
휴온스는 “우리의 지원이 피해 국민들의 마음의 상처까지 달래주진 못하겠지만, 상처입은 몸을 추스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지난해 용천재해지역에 의약품을 지원한 바 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