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약품, 3일자로 최종부도 처리
- 최은택
- 2005-01-05 10:4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흥·외환은행 어음 미결제..."약업계 피해 없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 자진정리에 들어갔던 성북약품(대표 배종춘)이 지난 3일자로 결국 최종 부도처리됐다.
5일 성북약품에 따르면 지난달 말일자로 도래한 조흥은행과 외행은행 어음을 결제하지 않아 부도처리됐으며, 그동안 자진정리 과정에서 상당수 변제가 이루어져 외형은 그다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거래 과정에서 어음을 별로 발행하지 않은 데다 그동안 상당수 정리가 됐다"면서 "제약사 등 약업계에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