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20곳 건강증진센터 내년 시범사업
- 김태형
- 2004-12-15 11:2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해당 시도에 통보...서울 성북·강북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내년부터 보건소 20곳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센터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보건소 20곳을 2005년도 주민 건강증진센터 시범사업기관으로 지정하고 해당 시·도에 통보했다.
선정결과를 보면 서울(성북·강북구), 경기(성남 중원구·포천시), 전남(광양·함평) 경북(포항·경산)지역에서 각각 2곳씩 선정됐다.
또 부산(부산진구), 대구(서구), 인천(연수구), 광주(남구), 대전(대덕구), 울산(동구), 강원(강릉시), 충북(충주시), 충남(천안시), 전북(전주시), 경남(창원시), 제주(서귀포) 등 12개 지역는 1곳씩 선정됐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4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8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9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