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잇단 사회환원 봉사활동 '활발'
- 송대웅
- 2004-12-10 21:4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루프스를 이기는 사람들 후원의밤 지원, 열린의사회 행사참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마이팜제약(대표 허준영)은 계속되는 경제 불황속에도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허 대표가 지난 1일 정준호를 비롯한 뜻있는 연예인 스타들이 주축이 되어 출범한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따사모)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은 데 이어 지난 9일에는 수년전부터 함께하던 루프스를 이기는 사람들(루이사) 후원의 밤 행사에도 지원했으며 11일 있을 열린의사회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루이사 행사가 끝난 후에는 스포츠스타들이 주축이 된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이 주관한 일일호프에 직원 20여명과 함께 참석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편 회사측은 최근 독일태반주사제 ‘디오젠주’의 출시임박으로 수십억대의 투자가 이루어지는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저희가 어려웠을 때 도와주신 분들의 은혜를 갚는 길은 미력한 힘이나마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음지에서 소외된 분들을 돕는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