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관련 징계 박기동씨 ‘서기관’ 승진
- 김태형
- 2004-12-10 12:21: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사무관 6명 발령...급여과 전병왕씨도 승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분업 시행과 관련 징계를 받은 바 있는 박기동 사무관(5급)이 서기관(4급)으로 승진했다.
보건복지부는 9일자로 5·6급 공무원 7명을 사무관 또는 서기관으로 승진 발령했다.
발령내용을 보면 질병관리본부 방역과장을 받고있는 박기동 사무관은 보건서기관으로, 복지부 연금보험국 보험급여과 전병왕 사무관은 서기관으로 각각 승진했다.
특히 박기동 서기관은 의약분업 당시 의사 커뮤니티 사이트에 ‘의약분업은 의사에게 재앙’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중앙징계위원회로부터 행임 처분을 받았지만 소송에서 승소한 후 질병관리본부에서 일하고 있다.
복지부는 이외에도 ▲기획관리실 혁신인사담당관실 김평윤 사무관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상인 사무관 ▲건강증진국 정신보건과 우홍식 보건사무관을 서기관으로 ▲질병관리본부 여수검역소 류강희 씨를 보건사무관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