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까지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접수
- 송대웅
- 2004-12-09 11:4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조합 시상운영계획 확정...2월말 시상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2005년도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Korea New Drug Award)은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발전과 신약연구개발을 활성화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 신기술창출기업, 기술수출기업의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의 후원으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지난 99년 제정한 상으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심사방법은 시상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개별 2차 심사, 종합심의회 3차 심사등 3차례에 걸쳐서 실시되는데 주로 신규성, 기술수준, 부가가치성, 기술경쟁력, 시장경쟁력, 국민보건향상기여도등 종합적인 평가가 있게 된다.
그동안 LG생명과학 항생제 ‘팩티브’, SK케미칼/SK제약 항암제 ‘선플라주’, 종근당 항암제 ‘캄토벨주’, 동화약품 간암치료제 ‘밀리칸주’, 동아제약 위염치료제 ‘스티렌캅셀’ 등 국내의 신약연구개발중심 기업들이 수상했다.
신청 접수는 내년 1월 14일까지 마감하고 심사를 거쳐 수상기업을 확정짓고 2월 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 19차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개최 할 계획이다.
신청서 서식등 자세한 사항은 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 www.kdra.or.kr)에서 제공되며 문의는 연구개발진흥실(전화 525-3108)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