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벤처기업 대상 '해외진출전략' 세미나
- 송대웅
- 2004-11-28 22:25: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9일 보건산업벤처협회 주최, 각국 상무관들 직접 설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산업벤처협회(대표 박인출)는 국내 보건벤처기업들의 해외진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대외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한대사관 상무관을 초청하여 오는 9일 서울대학병원 본원 지하 1층 이건희 홀에서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독일, 영국, 캐나다 등 주한 상무관들이 직접 나서서 해당 국가의 시장현황, 진출지원 정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보건벤처의 해외진출 활로를 모색하고 해외진출에 필요한 지원정책 등에 대한 정보제공은 물론 해외 진출에 필요한 상호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 및 해외투자 등 대외 국제협력에 대한 지평을 넓힐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예정이다.
보건산업체 및 관계자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사전등록 및 기타 사항은 전화(02-567-6533 조남일 팀장)로 문의.
보건산업벤처협회는 보건벤처산업 육성을 통한 국민복지 향상을 목표로 보건벤처기업들간의 교류와 제휴촉진, 정책지원을 위한 조사 및 연구 협력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