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약국대상 15~18일 약사감시
- 강신국
- 2004-11-09 12:2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비약사조제·향정약 관리 등 중점 점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식약청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대대적인 약사감시에 착수한다.
서울 구약사회들은 9일 식약청 약사감시에 대비해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식약청의 약사감시는 지자체 교차단속보다 엄격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약국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지역약사회는 주의사항으로 ▲비약사 조제행위 ▲유효기간 지난 의약품 유통 ▲향정약 관리실태 ▲마약류 시설점검부 등을 챙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병원과의 담합 ▲소비자 유인행위 ▲약사 가운 착용 및 위생상태 등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